총성이 울렸다. 사람들이 비명을 질렀다. 그때는 몰랐다. 이 총 한 발이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전쟁의 시작이 될 줄은.
— 사라예보 시민 네다, 사라예보 라틴 다리
사라예보의 총성 하나가 세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다. 1400만 명이 사망한 이 전쟁은 유럽 열강의 시대를 끝내고 미국의 시대를 예고했다.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암살에서 1400만 명의 죽음까지
1917년 10월 혁명이 20세기 냉전의 씨앗을 뿌렸다
역사 속 이름 없는 사람들이 남긴 목소리
고대 전쟁부터 냉전까지, 인류를 재편한 전쟁들의 연결고리
역사는 계속 이어집니다
1839년 · 산업혁명과 제국주의
아편전쟁 발발이(가) 사라예보 암살 사건의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세요.
1789년 · 절대왕정과 혁명
프랑스 혁명 — 바스티유 함락이(가) 사라예보 암살 사건의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세요.
1941년 · 제2차 세계대전
사라예보 암살 사건이(가) 진주만 공습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역사의 인과 관계를 따라가 보세요.
제1차 세계대전 시대의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