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은 도망치지 않으셨다. 독배를 앞에 두고도 말씀하셨다. '부정의를 당하더라도 부정의로 갚아서는 안 된다.' 그의 죽음이 철학의 시작이었다.
— 제자 플라톤의 기록, 아테네 법정
로마 제국, 한나라, 파르티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3대 문명 축을 이루었다. 실크로드를 통해 동서양의 교역과 사상이 교류했다.
'브루투스, 너마저' — 공화정의 수호인가, 독재의 종말인가
비단과 향신료만이 아니라 사상과 종교도 오갔다
갈리아를 정복하고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의 최고 권력자가 되었으나, 기원전 44년 원로원 의원들에게 암살당했다.
카이사르, 안토니우스와 연대하며 이집트 독립을 유지하려 했으나 옥타비아누스에게 패해 자결했다.
역사 속 이름 없는 사람들이 남긴 목소리
프랑스 혁명부터 소련 붕괴까지, 권력과 자유를 둘러싼 혁명들의 흐름
역사는 계속 이어집니다
기원전 509년 · 고대 제국
로마 공화정 수립이(가) 율리우스 카이사르 암살의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세요.
기원전 334년 · 고대 제국
알렉산더 대왕 동방 원정이(가) 율리우스 카이사르 암살의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세요.
476년 · 고전 문명
율리우스 카이사르 암살이(가) 서로마 제국 멸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역사의 인과 관계를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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